모처럼 일본에 중국인 관광객이 없어졌다고 했더니, 대신에 한국인이21%도 증가하는 결과에···

한국 미디어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은 1년전과 비교해서61% 감소··한편의 한국인은22% 증가」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은 1년전과 비교해서61% 감소··한편의 한국인은22% 증가

중국 정부가 타카이치 사나에 수상의 대만 유사 개입 발언에 대응해 작년 11월에 자국민을 대상으로 일본 여행 자숙령을 낸 안, 금년 1월에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의 수가 1년전에 비교 60.7%나 급감했던 것이 밝혀졌다.
일본 정부 관광국(JNTO)이 18일에 발표한 지난 달의 일본 방문 외국인 통계에 의하면,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은 38만 5,300명으로, 작년 1월의 98만 520명부터 59만 5,220명이나 감소했다.
거기에 따라,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의 총수는 359만 7,500명이 되어, 작년 1월과 비교해서 4.9%감소했다.
NHK에 의하면, 일본 방문한 외국인의 수가 전년동월비로 감소한 것은, 코로나의 영향이 미친 2022년 1월 이래, 4년만다.
JNTO는 「중국의 춘절( 구정월)의 연휴는 작년은 1월 하순에 시작한 것에 대해, 금년은 2월 중순으로, 중국 정부의 방일 자숙령등의 영향도 있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금년 1월에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전년동월비로 21.6%증가의 117만 6,000명에 이르러, 과거 최고의 수를 기록했다.한국인은 일본 방문한 외국인중에서도 최다로, 대만(69만 4,500명), 중국, 미국(20만 7,800명), 홍콩(20만명)등이 후에 계속 되었다.
せっかく日本に中国人観光客がいなくなったと思ったら、代わりに韓国人が21%も増加する結果に・・・

韓国メディア『日本を訪れた中国人は1年前と比べて61%減少・・一方の韓国人は22%増加』
日本を訪れた中国人は1年前と比べて61%減少・・一方の韓国人は22%増加

中国政府が高市早苗首相の台湾有事介入発言に対応して昨年11月に自国民を対象に日本旅行自粛令を出した中、今年1月に日本を訪れた中国人の数が1年前に比べ60.7%も急減し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日本政府観光局(JNTO)が18日に発表した先月の日本訪問外国人統計によると、日本を訪れた中国人は38万5,300人で、昨年1月の98万520人より59万5,220人も減少した。
それに伴い、日本を訪れた外国人の総数は359万7,500人となり、昨年1月と比べて4.9%減少した。
NHKによると、来日した外国人の数が前年同月比で減少したのは、コロナの影響が及んだ2022年1月以来、4年ぶりのことだ。
JNTOは「中国の春節(旧正月)の連休は昨年は1月下旬に始まったのに対し、今年は2月中旬で、中国政府の訪日自粛令などの影響もある」と分析した。
一方、今年1月に日本を訪れた韓国人は、前年同月比で21.6%増の117万6,000人に達し、過去最高の数を記録した。韓国人は来日した外国人の中でも最多で、台湾(69万4,500人)、中国、アメリカ(20万7,800人)、香港(20万人)などが後に続いた。

